지난주 이만우 의원이 기재부 국감서 지적
업체들이 담합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나온 것은 라면, 과자 등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원료값이 싸졌는데도 가공식품 가격은 오히려 비싸졌기 때문이다.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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