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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 공시 -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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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경환 기자] 다음은 22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 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잠정)이 474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1.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0.5%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7.9% 늘었다.

▲ 모두투어네트워크는 올해 3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잠정)이 81억45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30%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0.5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3.64% 줄었다.

▲ 르네코는 총 77억2694만원 규모의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채움채 1BL 및 2BL 연립주택 신축공사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 신진에스엠은 신설법인 신진에스코(가칭) 자본금 납입을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41억원을 차입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신진에스엠은 신진에스코(가칭)의 주식 300만주(지분율 90.9%)를 취득해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했다.

▲ LG생활건강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잠정)이 150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0.6% 줄었다.

▲ 우양에이치씨는 올해 3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잠정)이 60억4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6.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8.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 LG생활건강은 화장품사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씨앤피코스메틱스 주식 6만9488주(지분율 86%)를 541억8000만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 중앙오션은 조회공시 답변에서 최근 현저한 시황 변동(주가 급등)과 관련해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 젬백스&카엘은 사업 시너지 극대화 및 경쟁력 강화 그리고 기업가치 증대를 위해 카엘젬백스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 웅진에너지는 조회공시 답변에서 현저한 시황 변동에 영향을 미칠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 울트라건설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자사 및 계열사 유원티비엠건설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 한국거래소는 KEC에 현저한 시황 변동과 관련, 공시 규정 상 공시대상 존재 여부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공시시한은 오는 23일 오후 6시다.

▲ 한국거래소는 르네코에 최근의 현저한 시황 변동(주가 급락)과 관련, 공시 규정 상 중요공시사항 유무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23일 오후 6시다.

▲ 예스24는 타법인(두산동아) 주식 취득을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75억원을 차입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 동부라이텍은 NH저축은행의 채무에 대해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이 동부제철 주식 250만주를 담보로 제공했다고 공시했다

▲ 현대차는 조회공시 답변에서 현대캐피탈 및 GE캐피탈과 체결된 주주간계약서 관련해 개정 및 보완에 대한 검토가 시작됐으나, 현재 구체적인 내용 및 일정 그리고 지분인수 등과 관련해서는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 동부제철은 조회공시 답변에서 채권금융기관들과 감자 및 출자전환 계획 등이 포함된 경영정상화계획 이행 약정 체결을 협의 중에 있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 SIMPAC은 경영 효율 제고 및 지배구조 단순화 목적으로 계열회사 심팩메탈로이 주식 252만2017주를 143억755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 다원시스는 시화 MTV 신사옥 이전에 따라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1277-4번지 소재 토지(6551.20㎡) 및 그 지상건물(7035.12㎡) 기타 그에 부속하는 시설물을 103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 한국거래소는 에이치에이엠 미디어에 대해 공시불이행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23일 하루 동안 에이치에이엠 미디어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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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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