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LG디스플레이는 22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3분기 실적발표회를 개최했다. 김상돈 LG디스플레이전무는 "3분기 재고가 늘어난 것은 전략적 고객들을 감안한 재고가 늘었기 때문"이라며 "4분기 수요가 늘어난다고 해서 한정된 캐파(생산능력)를 급히 늘릴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업계의 계절성을 감안해 재고 관리를 유연하게 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