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신해철(46)이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받고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 서울 풍납동에 있는 아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고 알려졌다.
22일 신해철 측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몸이 안 좋아 며칠 전 입원했다. 위경련인 줄 알았는데 장협착이라고 해서 수술을 받았다"며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신해철이 하루 전인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직접 올린 글과 사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해철은 자신의 트위터에 "다이어트 3주간 1차 프로그램 종료 -1"이라는 글과 함께 작업실을 배경으로 한 곳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신해철은 2012년 받았던 담낭염 수술 이후 체중이 늘자, 식단 조절 및 운동 등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앞서 신해철은 2009년 주치의로부터 간경화, 위장장애 등의 진단을 받고 열흘 간 입원한 적도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해철 심폐소생술, 이게 무슨 일?" "신해철 심폐소생술 이라니, 빨리 회복하세요" "신해철 심폐소생술 충격, 빠른 쾌유를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