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지마켓(www.gmarket.co.kr)은 2014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티켓 예매를 단독 오픈 하면서, ‘야구여신’ 최희가 새 모델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야구 아나운서 출신으로 스포츠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최희는 이번 새로운 지마켓 광고에서 ‘야구여신’다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온라인 바이럴 광고 영상을 통해서는 아나운서 중계 도중, “저, 홈런 치는 남자 정말 좋아해요” 라는 고백 멘트와 함께 깜찍한 모습의 ‘치킨 댄스’로 반전 매력을 뽐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마켓은 새 광고와 함께 그 날의 홈런 개수에 따라 치킨 할인율이 커지는 ‘홈런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만7000원짜리 ‘또래오래’ 치킨을 홈런 1~2개 시 10% 할인된 1만5300원, 3~4개 시 30% 할인된 1만1900원, 5개 이상 홈런이 나오면 절반가격인 8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지마켓 검색창에 ‘홈런특가’를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과 함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지마켓 마케팅실 강선화 실장은 “포스트시즌 단독 예매처로서, 일년 중 가장 큰 야구 축제인 포스트시즌 기간 동안 야구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