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OK저축은행(대표이사 최 윤)이 저금리 시대에 연 최대 5.6% 금리를 제공하는 '스파이크OK 정기적금'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OK저축은행이 2014~15 V리그 개막을 맞아 OK저축은행을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 기획한 상품이다.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 팬이면 누구나 OK저축은행(OK2저축은행 포함) 지점을 방문해 적금을 가입할 경우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스파이크OK 정기적금은 가입기간 최소 12개월부터 최대 36개월까지, 가입금액 월 1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 1인 1계좌로 영업점에서만 상품가입이 가능하다. 기본금리 연 3.8%에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 관람 티켓을 소지하고 내방해 상품에 가입할 경우 우대금리 0.6%p가 더해져 4.4%의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의 연고지 안산시에 위치한 OK2저축은행 안산지점에서 가입할 경우 0.2%p의 추가 우대금리가 제공돼 4.6%의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이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경우 0.5%p, 우승할 경우 0.5%p의 추가 우대금리를 가입자 모두에게 제공해 최대금리 5.6%의 이율로 목돈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
스파이크OK 정기적금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하며 OK저축은행과 OK2저축은행 각 영업점에서 상품 가입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