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한소아(29)의 뮤직비디오 속 파격 노출 연기가 화제다.
한소아는 21일 정오 래퍼 제이큐와 함께한 신곡 '눈엔눈 이에는 이' 음원 발매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직접 출연해 강도높은 노출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한소아가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소아는 1985년생으로 현재 블랙앤화이트 스토리 소속사 가수다.
2010년 싱글 앨범 'Can U Feell Ma Music'으로 데뷔했으나, 그에 앞서 2003년 여행스케치의 'Jr.'을 피처링하며 가요계에 입문했다.
이후 한소아는 앨범을 내기 전 수많은 드라마 OST에 싱어송라이터로 참여했다.
지난 2007년에는 MBC 드라마 '나쁜여자 착한여자' OST '사랑 그만큼' '나쁜여자'를 불렀고, 또 MBC 드라마 '내 곁에 있어'의 OST '왜 나를', SBS드라마 '달려라 고등어' OST 'Fly'를 불렀다.
또 2008년에는 KBS 드라마 '못말리는 결혼'의 OST '태클을 걸지마', SBS 드라마 '사랑해'의 OST '마요네즈' 'I Love You'를 부른 바 있다.
2010년 데뷔 이후 한소아는 '시간이 필요해' '1집사과' 등 정규 앨범을 발매, 꾸준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21일 발표된 신곡 '눈엔눈 이에는 이'는 미디엄 템포 힙합 비트에 첼로와 피아노의 선율이 테마를 주도하는 감성적인 곡으로, 남자에게 복수하려는 여자의 심리를 그렸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소아, 목소리는 알겠다" "한소아, OST 진짜 많이 불렀네" "한소아, 앨범 많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