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마이클 볼튼, 소향 우승 인증샷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불후의 명곡' 마이클 볼튼 편에서 최종 우승한 소향(36)의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편에서는 거장 마이클 볼튼의 명곡들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향이 마이클 볼튼의 'Lean On Me'를 불러 극찬을 받았다. 특히 마이클 볼튼이 기립박수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소향은 박정현을 누르고 422표를 받아 첫 출연에서 최종 우승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 이후 '불후의 명곡' 공식 SNS에는 소향의 우승 기념 인증샷이 게재됐다.
이 SNS에는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팝의 거장 마이클 볼튼의 명곡들로 꾸며진 '마이클 볼튼 편' 판타스틱하고 어메이징한 무대들 중 오늘 최종 우승을 차지한 주인공은 첫 출연에 전설을 기립시킨 소향입니다!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소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소향과 함께 박정현, 효린, 에일리, 문명진, 박재범, 서지안이 출연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향 마이클 볼튼 편 우승, 축하해요" "소향 마이클 볼튼 편 우승, 진짜 엄청나더라" "소향 마이클 볼튼 편 우승, 노래 정말 멋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