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중국의 '한 자녀 정책'의 해제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유아용품 관련주들이 수혜 기대감에 오름세다.
20일 오전 9시 19분 현재 보령메디앙스는 전날 대비 1.63%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전날 5% 상승한데 이어 최근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날 아가방도 이날 동반 강세다.
한편 지난 18일 중국사회과학원 차이팡(蔡昉) 부원장은 최근 중국인민라디오(CNR)에 출연해 "중국 정부가 앞으로 2년 안에 모든 부부가 두 자녀를 출산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시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