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월드(잠실)는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 전(展)을 기념해 다음달 14일까지 ‘러버덕을 찾아라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네덜란드 아티스트 플로렌타인 호프만(Florentijn Hofman)의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러버덕 프로젝트는 무게 1톤에 달하는 초대형 고무오리 작품을 통해 전 세계인에게 평화와 행복을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서울 잠실의 석촌호수 동호에서 내달 14일까지 진행될 러버덕 프로젝트는 2007년 처음 선보인 이후 암스테르담, 시드니, 홍콩 등 전 세계 16개국을 돌며 평화와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러버덕을 찾아라1 패키지(27만원부터)’는 러버덕이 한 눈에 들어오는 러버덕 뷰 객실 1박, 러버덕이 전시되는 석촌호수 동호에서 운영되는 롯데호텔 쿨팝스 프라자의 음료 3잔과 코노피자 3개로 구성된다. ‘러버덕을 찾아라 2패키지(34만원부터)’는 상기 특전에 중식당 도림의 북경오리 한 마리가 추가로 마련되어 32층의 화려한 전망을 즐기며 정통 중식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가장 가까이서 러버덕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패키지의 가격은 세금과 봉사료 포함이며 주말 투숙 시 별도의 추가 요금(3만 6300원)이 부가된다. 26일부터 28일까지는 특별 할인이 제공되어 상기 패키지 모두 5만원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