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농협은행은 전국 영업점의 자산관리 마케팅을 지원하는 웰스 매니저(WM) 37명과 함께 지난 17일 2015년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WM비전캠프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WM들은 현장의 에피소드와 성공담을 나누고, 고객의 행복을 채우는 자산관리 파트너로서 미래전략과 발전방향 등을 상호 토론했다.
농협은행은 고객을 중심으로 한 인적 네트워크 마케팅인 WM-LM제도를 도입해 각 지역 영업본부에 자산관리 전문가인 WM 37명을 배치하고 일선 영업점의 LM(Lounge Manager)을 지원하고 있다.
김주하 은행장은 "전국에 산재해 있는 VIP고객의 자산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막강한 인적 네트워크가 WM과 LM"이라며 "WM비전캠프에서 나온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장에 적극 반영해 농협은행이 자산 관리의 일류은행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