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경남기업이 자회사인 ‘수완에너지’를 매각해 자금 확보에 나선다.
경남기업은 17일 수완에너지의 매각주간사로 한국산업은행을 선정했다.
지난 2007년 설립된 수완에너지는 2010년 4월 발전소 준공 및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올해 반기 매출액은 545억원, 영업이익은 32억원이다.
경남기업은 수완에너지의 주식 70%(210억원)와 채권(650억원)을 매각할 경우 1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이동훈 기자] 경남기업이 자회사인 ‘수완에너지’를 매각해 자금 확보에 나선다.
경남기업은 17일 수완에너지의 매각주간사로 한국산업은행을 선정했다.
지난 2007년 설립된 수완에너지는 2010년 4월 발전소 준공 및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올해 반기 매출액은 545억원, 영업이익은 32억원이다.
경남기업은 수완에너지의 주식 70%(210억원)와 채권(650억원)을 매각할 경우 1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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