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ING생명은 지난 14일부터 이틀동안 서울과 대전에서 '고객중심경영 선언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고객중심경영 선언식은 영업현장의 리더인 지점장과 부지점장이 모여 고객관리를 항상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고객중심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한 행사다. 아울러 고객스마일 프로그램을 위한 강화된 회사의 지원 전략도 발표했다.
고객 스마일 프로그램은 고객이 상품에 가입한 후 3개월 이내에 담당 FC가 해당 고객을 방문해 다시 한 번 가입 상품을 안내하고 1년, 2년이 되는 시점에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또한 180일간 진행되는 신입 FC에 대한 교육도 고객관리 부분이 대폭 강화됐다.
정문국 ING생명 사장은 "고객중심경영은 지난 2월 취임식 때부터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우리 회사의 핵심과제"라며 "본사와 영업현장 모두 고객 중심으로 체질을 개선해 고객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보험사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