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삼기오토모티브가 폭스바겐과 1337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15일 오전 9시7분 현재 삼기오토모티브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210원(4.71%) 오른 467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14일 삼기오토모티브는 폭스바겐과 1337억원 규모의 7단 듀얼클러치변속기(DCT)용 밸브바디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65.52%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2016년부터 2022년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