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성민(28)과 뮤지컬 배우 김사은(29)의 결혼설이 제기된 가운데, 김사은의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김사은은 지난 10월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민과의 결혼설에 대해 "절대 아니다"고 강력하게 부인한 바 있다.
앞서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24일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이에 성민 김사은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에 대해 한 매체는 "상대는 아이돌이고 본인은 이제 막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신인 여배우다. 이 상황에서 결혼설이 도니 팬들이 불안해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김사은은 "그런 얘기가 있냐"며 "지금 처음 들었다"고 답했다.
또 그는 "앞으로 배우로서 활동을 열심히 할 생각이다.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거듭 부인했다.
한편 14일 성민 김사은이 오는 12월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는 보도가 화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민 김사은 결혼설, 불과 2주전 인터뷰다" "성민 김사은 결혼설, 사실일까" "성민 김사은 결혼설, 못 믿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