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시청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박원순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MBC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본방사수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원순 시장은 "'왔다 장보리' 어찌 될른지 TV앞에 앉았습니다. 더구나 오늘 마지막 편이라 하니더욱 궁금합니다"라는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대단원의 막을 내린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방송이 담겨있다.
이에 '왔다 장보리'에서 이재화 역을 맡은 김지훈은 박원순 시장의 글을 리트윗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는 35.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