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현우산업은 신주인수권행사가액을 2190원에서 2104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시가하락에 따른 신주인수권 행사가액 조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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