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전자가 개장 직후 110만원 선이 붕괴됐지만 곧 110만원 선을 회복했다.
13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대비 0.36% 내린 110만1000원에 거래 중으로 3일 연속 하락세다. 개장 직후 107만8000원선까지 내려서며 52주 신저가를 갱신하기도 했다.
매도세는 CS, 바클레이즈 등 외국계 창구로 유입 중이다.
한편, 삼성전자 우선주도 1.58% 내린 81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