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위노바는 의료 제조사업부문(척추임플란트)을 생산 중단한다고 10일 공시했다.
해당 분야의 매출액은 30억9400만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12.3%다.
회사 측은 "의료제조사업부문의 지속적인 적자로 인한 구조조정 및 재고의 관리비용 증가"라며 "의료 제조부문(Cgae, Locker, Screw)의 생산은 외주위탁생산방식으로 계속 진행될 예정이며, 유형자산은 매각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