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노년 여성 당뇨 급증 소식에 65세 이상 여성에게 특히 주의가 당부된다.
9일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여성의 당뇨병 유병률은 21.5%로 남성의 19.1%보다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당뇨병은 신체 내에서 혈당 조절에 필요한 인슐린 분비나 기능 장애가 일어나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아져 발생하는 대사 질환이다. 한번 발병하면 완치가 되지 않으며 평생 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당뇨병은 고령층, 특히 65세 이상의 여성에게 더 위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뇨 질환 자체 때문보다도 합병증의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3년 전체 당뇨병 환자의 절반 이상이 당뇨병합병증으로 진료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노년 여성 당뇨 급증 소식에 네티즌들은 "노년 여성 당뇨 급증, 조심해야겠네" "노년 여성 당뇨 급증, 예방법은 없나" "노년 여성 당뇨 급증, 젊을 때부터 잘 관리하는 수밖에"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