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황승언이 '족구왕' 열혈 홍보에 나섰다.
황승언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족구왕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상영중인 극장이 있습니다. 저희 영화는 극장에서 다같이 웃으면서 봐야 제맛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8일 '족구왕'을 상영 중인 영화관의 상영 시간표를 캡처한 것이다. 앞서 이날 오전 N스크린 서비스 엔탈 측은 '족구왕'의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이후 '족구왕'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자 주연 배우 황승언이 '족구왕' 홍보에 나선 것.
실제 '족구왕'은 지난 8월21일 개봉, 관객평점 9점대를 유지하며 '평점 끝판왕'이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누적 관객수는 4만3630명(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이다.
'족구왕'은 20대의 현실적인 고민인 취업문제를 무거운 표현방식에서 벗어나 대학 복학생과 족구라는 참신한 소재로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이다.
한편 네티즌들 "족구왕 황승언, 몸매 대박" "족구왕 황승언 정말 예쁘다" "족구왕 황승언 영화 보고싶다" 등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