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헤라에서는 방금 온천을 하고 나온 듯 매끄럽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미네랄 멀티 BB를 업그레이드 하여 출시한다.
헤라 미네랄 멀티 BB SPF40 PA++(40ml, 4만원대)에는 천연 유래 미네랄 파우더와 이온성 미네랄 복합체(마그네슘, 아연, 칼슘, 구리)가 함유되어 온천욕을 하고 나온 듯 투명하고 빛나는 광채와 윤기를 부여한다.
BB크림 본연의 기능인 ‘피부 손상 예방’에 초점을 맞춘 미네랄 멀티 BB는 상처 치료제의 주 원료이자 피부 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마데카소사이드가 함유되어 있어 내외부 자극으로부터 쉽게 손상되는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이 제품은 13호 라이트 베이지, 21호 내추럴 베이지, 23호 트루 베이지 총 3컬러로 구성되어, 피부톤에 맞는 컬러로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으며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해 면포성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