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휴대폰 오픈마켓 착한텔레콤이 1일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에 맞춰 이통통신사가 공시한 보조금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휴대폰 보조금 비교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착한텔레콤은 휴대폰 보조금 비교 서비스를 확대 개편해 통신3사를 비롯해 단통법 이후 개통량이 증가한 CJ헬로비전을 추가했다. 또 판매 중인 전체 단말기(약 70종)의 보조금을 집계했다.
회사 관계자는 “언론사를 비롯해 많은 네티즌들이 본 서비스에 관심을 보여 동시접속자가 전일 대비 100배 가량 증가했다”며 “이는 단통법 시행 이후 보조금 공시에 대한 관심, 이통3사의 보조금 비교를 알고자 하는 이유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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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