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대한민국 No.1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www.crocodilelady.com)와 프렌치 감성 캐주얼 샤트렌(www.chatelaine.co.kr)이 지난 30일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4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11년, 7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일 밝혔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올해로 11년 연속으로 여성 캐주얼 부문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대한민국 No.1 여성복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했고, 샤트렌 역시 여성복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에 선정되며 고객들의 오랜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국 소비자 투표를 거쳐 선정되는 상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샤트렌은 체계적인 고객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매 시즌 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고품질을 갖춘 제품을 출시해 3040 여성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여성 전용 아웃도어 ‘와일드로즈’와 함께 ‘샤트렌로즈’라는 복합매장을 열어 여성 캐주얼과 아웃도어를 원스톱으로 쇼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2012년 러시아 모스크바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대만의 까오슝, 타이중 및 따오위엔 등의 백화점에 입점하는 등 해외 진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2014 미스월드 미스터월드 대회’를 후원하여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데도 기여하고자 한다.
패션그룹형지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을 통해 한 해 동안 국내 소비자에게 최고의 가치와 고객만족을 제공하는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인정받게 된 것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여성복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소비자 만족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