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최민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팀 내 분위기 최고입니다. 이 기세로 아시아게임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민호는 국가대표 배구팀을 형상화한 케이크 앞에서 엄지손가락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최민호가 공개한 사진에는 만수르의 캐릭터가 그려져있는 종이봉투가 담겨있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민호가 받은 선물 속 만수르 그림은 '간절함을 이루는 주문-수르수르만수르'라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밝혀졌으며, 최민호 여자친구의 이벤트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민호 여자친구는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인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선수촌에서 훈련 중에 있습니다. 20일이 첫 경기인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와 최종 목표인 금메달 꼭 목에 걸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원을 올렸고 소원 어플리케이션에서 이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