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일본 온타케산이 7년 만에 화산 활동으로 부상자가 다수 발생했다. 특히 인명 피해가 컸던 이유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지 언론은 심폐정지한 31명 중 4명은 사망이 확인됐고 나머지도 사망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심폐정지는 심장과 호흡이 멈춘 것을 말하는 것으로 사망 상태는 아니다.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로 현재 행방불명 인원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피해가 컸던 이유는 분화 직전까지 '위험' 예보가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타케 산은 27일 오전 11시 53분께 굉음과 함께 분화했다. 분화구 3곳에서 분출된 수증기는 한때 상공 10km까지 치솟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소식에 네티즌들은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너무 무섭다"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심폐 정지 됐다가 살아날 수도?"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우리 나라엔 활동 중인 화산이 없어 다행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