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국내 최대 개발자 컨퍼런스 'DEVIEW 2014'가 2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렸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식을 나누고(Sharing)', '탁월함을 추구하며(Excellence)', '함께 성장하는(Growth)'이라는 테마로 개최됐다.
특히 올해는 국내 개발자를 비롯 글로벌 SW기업 엔지니어와 오픈소스 개발자들을 초대해 참여의 폭을 더욱 넓혔다.
또한 급변하는 지형에 발맞춰 IoT와 하드웨어 등 이머징 테크 분야의 최신 기술 트렌드로 주제를 넓혀 트랙을 구성했다

총 4개의 트랙 50여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DEVIEW 2014'는 이날에는 웹과 모바일, 개발자 문화, 스타트업 세션을 진행한다.
오는 30일에는 빅데이터와 데이터 사이언스, 멀티코어 컴퓨팅과 선행 기술과 관련된 세션을 각각 다루게 된다.
이날 행사의 첫 번째 연사로 나선 송창 네이버 Labs 연구센터장은 "개발자들이 현장에서 접하는 기술과 고민을 함께 공유하는 DEVIEW 행사를 통해 보다 활발한 기술 공유와 함께 동반 성장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참가 등록은 지난 16일, 17일 양일에 걸쳐 DEVIEW 2104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됐으며 총 참가자수는 2600명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