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올리브TV ‘한식대첩2’ 2회 평균 시청률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5일 방송한 ‘한식대첩2’는 시청률 2.0%, 최고 3.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여자 20~40대 타깃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기준/올리브TV, tvN, 스토리온 합산)
이날 방송에서는 ‘구이’를 주제로 경합이 펼쳐졌다. 이에 따라 불에 구워 먹을 수 있는 각 지방의 온갖 식재료가 한곳에 모여 장관을 이뤘다.
이 가운데 떡갈비 명인이 속한 전남 팀이 오리떡갈비와 개구리 뒷다리 구이로 뛰어난 맛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해녀 모녀’의 도전으로 눈길을 모은 강원 팀은 아쉽게 탈락했다.
한편 올리브TV ‘한식대첩’은 서울, 경기, 충청, 전라, 경상, 제주, 이북 전국 곳곳에 숨어있는 한식 고수들이 지역의 자존심을 걸고 지역 음식으로 경합을 펼치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지난 18일부터 시즌2의 막이 오른 ‘한식대첩’은 매주 목요일 밤 8시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