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JTBC ‘마녀사냥’의 곽정은이 ‘하의실종’ 패션으로 테이블 위에 올라가 ‘모델워킹’을 했다.
최근 진행된 ‘마녀사냥’ 녹화에서 곽정은은 돌발적으로 테이블 워킹을 시작했다. 이날 2부 ‘그린 라이트 꺼줘’에서 패널 소개가 이어지던 중 홍석천이 “곽정은의 하의가 실종됐다”며 출연진 전원에게 알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마녀사냥’ MC 및 방청객들이 “보고싶다”는 요청을 했고 곽정은은 거침없이 테이블 위로 올라가 각선미를 뽐내며 워킹을 해 환호를 이끌어냈다.
곽정은의 ‘하의실종’ 패션은 26일 금요일 오후 11시 ‘마녀사냥’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