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홉수 소년' 경수진이 여후배와 가깝게 지내는 김영광에 질투했다.
26일 방송한 tvN 금토드라마 '아홉수 소년' 9회에서 마세영(경수진)은 강진구(김영광)와 사내 여후배의 사이를 유심히 지켜봤다.
마세영은 여후배와 대화를 나누는 강진구를 못마땅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강진구의 마음을 확인한 뒤 "그래, 아무 말도 못 들은 걸로 하면 피할 이유도 없다"며 마음을 확인하고 있던 때였다.
그러나 강진구는 여후배 앞에서 마세영을 무시하기 시작했다. 강진구는 여후배와 '미드' 이야기를 나누다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마세영에 "쟤는 먹기나 하지 미드 볼 시간이 있겠냐"고 말했다.
이에 마세영은 서운해했고, 계속해서 여후배와 가까이하는 강진구에 까칠한 모습을 보여 향후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한편, '아홉수 소년'은 아홉수에 빠진 '9세, 19세, 29세, 39세' 한지붕 네 남자의 될 것도 안되는 운 사나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40분, 토요일 8시3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