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이마트는 눈 건강 전문기업인 안국 건강과 함께 PNB 눈 영양제 ‘이마트 눈건강’을 공동 개발해 단독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마트 눈 건강은 기존의 루테인 제품에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아레즈’(미국 국립 眼연구소에서 최장기간, 최다 인원 임상의 결과로 발표한 보고서) 배합방식을 적용했다.
60캡슐(2개월분)에 2만6800원으로 기존 시중 상품 대비 최대 66%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상품은 안국건강이 생산하고 이마트가 판매를 담당한다.
신창엽 이마트 건강기능식품 바이어는 “눈 건강은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눈 관련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했다”며 “건강 기능 식품 중 가격 거품이 있는 상품군에 대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협력사와 함께 가격을 낮추고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