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차가 외국계 매도 속에 또 다시 신저가로 밀려났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오전 9시 2분 현재 전일대비 3000원, 1.85% 내린 18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18만5500원까지 밀리며 52주 최저가를 갈아치웠다.
외국계에서 3만5452주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기아차도 1.3% 떨어지고 있고 현대모비스도 1.78% 밀리는 중이다.
이날 현대차그룹은 한국전력과 한국전력 본사 부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한다. 지난 18일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 컨소시엄은 한전 부지 감정가인 3조3346억원의 3배를 웃도는 10조5500억원의 입찰가를 써내 부지를 낙찰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