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News

속보

더보기

[2014 중국포럼] 패널토론 전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사회자) : 공상은행이 한국위안화센터의 발전을 위해 어떤 것을 기여할 수 있는지, 한국센터의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다면 가장 중요한 사업은 무엇인가?

한루이샹 중국공상은행 한국대표 겸 서울지점장 : 공상은행에 대해서 앞에서 말씀드렸다. 현재 전세계 1000여 개 대형은행 가운데 저희는 가장 선두에 있다. 자산규모에서 저희 공상은행은 가장 최대규모의 시중은행이다. 의심의 여지 없이 위안화는 저희들 사업에 가장 핵심이 된다. 공상은행은 위안화 경영에 있어서 최대규모의 경영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저희들 경험이 가장 많다고 자부한다. 위안화 국제화와 관련해 저희 인민은행에서 홍콩에 있는 중국은행을 시범으로 시작해서 국제화를 추진했다.저도 이에 관련한 사람으로서 인민은행이 이와 관련한 여러 생각이 있었다.

위안화 국제화 가속화는 공상, 농업, 건설, 교통은행을 포함한 대형은행들의 전면적인 참여 없이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위안화 국제화 과정에서 우리 공상은행이 실질적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저희는 특히 위안화가 보다 더 빨리 국제화되기를 바라고 있다. 위안화의 국제화가 공상은행의 국제화라고 생각한다. 위안화의 국제화를 통해 공상은행이 국제화를 추진하고자 한다. 공상은행이 세계화, 국제화, 다국적 경영을하는 은행으로서 거듭나기 위해서는 위안화의 국제화가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두 번째로 지정된 청산은행이 싱가포르에 있는 우리 공상은행이다. 세 번째도 룩셈부르크에 있는 공상은행이다. 우리는 이를 ICBC 유럽이라고 부른다. 유럽전체지역본부가 룩셈부르크에 있다.전체 수적인 면에서 보았을 때 청산은행 지정이 가장 많이된 것은 중국은행이고, 두 번째가 우리 공상은행, 그 뒤를 이어 교통은행과 건설은행이 하나씩 지정돼 있다.

위안화 서비스와 관련해 우리는 굉장히 풍부한 전문성과 다양한 상품을 갖췄다. 고객층도 두텁다. 그래서 위안화 역외 허브발전과 관련해 우리들은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대형은행으로서 특히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서울에 역외 허브와 관려해 우리가 중개기관 역할을 할 수 있다. 위안화 예금, 대출, 청산, 무역결제업무 등을 담당할 수 있다.

사실 지금까지도 계속 해오고 있다. 다만 위안화 품종이 늘어났을 뿐, 이 서비스를 실질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서울지점은 모든 위안화 관련 금융상품을 다 적용하려고 하고 있다. 자본시장 부분에 있어 저희들이 좀 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의 목적은 현재 홍콩과 싱가포르에 있는 위안화 상품들이 서울에 많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공상은행이) 위안화 대형은행으로서 이 시장의 발전을 위해 앞에서 말했 듯이 유동성을 제공할 것이다. 거래의 활발한 정도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를 위해 적극 그 상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는 다른 중국계 은행들과 함께 서울 역외 위안화 시장에 위안화 부족이 일어나지 않게 충분한 역할을 하고자 한다.

천보 상하이재경대학 교수 : 제가 한가지 잊었는데 개인적 관점이지 정부 관점이 아니다.  QFII와 RQFII는중국이 현재 많은  국가들과 통화스왑하고 있다. 후강통이 발표되고 10월 중하순에 실시 소식이 나오면서 A주식 큰 상승이  있었다. 부진했던 A주식시장을 고려하면 중요한 역할 했다. 시장이 후강통 정책에 대해 좋게 보고 있다.

한국 투자자는 RQFII를 통해 중국증시에 투자할 수 있다. QFIII도 그렇다. 그러나 후강통은 한국투자자 들이 직접적으로 홍콩증시를 통해서 A주식에 직접투자할수 있다. 그 직접성이 QFII나 RQFII보다 우월하다.  후강통이 잘 진행되면 QFII와 RQFII 역할도 줄어들 것으로 본다.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 많은 한국투자자들이 중국 주식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에 대해서 여러 궁금한 것이 많을 텐데 중국 유수한 증권회사 자금사와 협력하는 것만큼이나 한국의 증권사, 자산운용사의 역량을 빨리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다. 중국의 유수 증권사와 협력 위해서라도 한국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역량 키워야 한다.

제쉐청 홍위안증권연구소 부소장 : 후강통과 RQFII를 통해 중국 증시투자에 있어 여러 문제가 해결된다고 말씀드렸다. 정확하게 초과수익을 낼 수 있는 섹터에 대해서도 말씀드렸다. 이에 대해서는 저희와 더 많은 교류가 필요하다.

한국 증권사들은 사실 중국증시, 개별증시에 대해 저희보다 아무래도 부족한 면이 있다. 중국증권사들과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후강통과 알큐피를 통해 중국증시에 투자할 때 중국 내 증권사의 참여와 협력이 필요한데 홍콩에 자회사가 대부분 있다. 여러 역량이 강하다.

이들과의 교류, 연구성과 교류, 종목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렇다고 해도 이런 방식의 투자는 굉장히 피곤한 일이다. 중국 내 우수한 투자자문사, 컨설턴트를 찾아서 자산관리를 맡기는 것도 방법이다.

자산관리사가 굉장히 많다. 저희와 협력하고 있는 화샤기금, 우수한 RQFII와 QFII의 연구진들도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여러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저희 홍위안증권도 이 부분에 대해 서비스할 수 있다. 저희는 신흥만국증권과 통합됐다. 중국에서는 두 번째와 세 번째 큰 증권사가 합병된 거라 통합을 통해 중국내 최대 증권사가 됐다. 이들 모두 탑 3안에 들어 있어서 여러분들이 저희를 통해 여러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 안유화 박사님은 중국 위안화 TF에 참여하고 계신다. 한국 위안화 허브라는 것은 굉장히 전세계적으로 늦은 감이 있다. 한국이 굉장히 열심히 하면 8번째로 잘하는 나라가 될 가능성이 있다. 성공이 보장된 것이 아니라고도 할 수 있다. 위안화 센터까지 개설됐는데 이들과의 경쟁에서 한국 위안화 센터가 경쟁력을 가지려면 어떤 정책이 중요할까?

안유화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 한 마디로 일단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가장 중요한 것은 위안화 유동성 확보다. 하나는 한중간 무역거래가 크니까 무역결제 확대를 통해서 가능하고, 청산은행 결제를 확대하는 것이 하나의 방향이다. 위안화 스왑은 자체적으로 시장을 키울 수가 없다.

결국은 시장 부피를 키워야 한다. RQFII와 QFII는 한계가 있다. 양국간 자본거래를 일으켜야 한다. 금융상품은 자본거래가 커져야 한다. 이에 대해 당국간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 논의해야 한다. FTZ 활용 방법도 있지만 양국간 정부가 어떻게 자본거래 확대할 것인지 주의 깊게 연구해야 한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