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영흥철강은 오는 11월 6일 경남 창원 상공회의소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업목적 추가 건과 임사선임 승인의 건 등을 결의할 예정이라고 24일 공시했다.
회사는 사업다각화에 따라 철강업에 부대하는 정·부원료의 제조 및 가공판매에 관한 사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도록 정관을 변경하고 강근욱 기획재무관리팀 부장을 신규이사로 선임하는 건을 결의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