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아메리칸 스포츠 클래식 브랜드 포니(PONY)는 가을 신상 아이템 출시를 기념해 3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포니는 최근 오픈한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ony1972)에서 오는 26일까지 신상 스니커즈 이름을 맞추면 총 10명에게 해당 아이템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참여는 포니 페이스북에서 동영상을 보고 패션 모델들이 신은 아이템의 제품명을 댓글로 달면 되며, 포스팅을 공유하는 참여자에겐 당첨 확률이 2배로 높아진다.
또 홈페이지(www.spris.com)에서는 오는 30일까지 ‘신상 스니커즈 투표하고, 소문내면 득템 찬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시즌 포니 주력 아이템인 모리스ll와 엔체이서 플래쉬 중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에 투표하고, 개인 SNS에 이벤트를 공유하면 자동 응모된다. 총 10명에게 신상 스니커즈를 선물하며, 당첨자는 10월 8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한편 매장에서는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포니와 씨스타 다솜이 함께 한 화보북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화보에서는 포니의 FW시즌 신제품인 모리스ll와 엔체이서 플래쉬 등의 스니커즈와 의류, 컬렉션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포니는 전국 스프리스와 포니, 레스모아 매장에서 운영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