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헌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헌은 로드걸 앞에서 계체량 측정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지난 23일 방송된 XTM '주먹이운다'에서 김태헌은 지난시즌 준우승자 박형근을 상대로 '지옥의 3분' 미션을 수행했으나, 결국 버티지 못하고 패하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주먹이 운다 김태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김태헌, 열심히했으니까!" "주먹이 운다 김태헌, 진짜 노력했던데" "주먹이 운다 김태헌, 아쉬웠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제아 활동도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