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한국은 이날 오전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사격 여자 50m 소총복사 단체전 등에서 금메달을 따내고 조정 남자 경량급 싱글스컬 이학범·조정 여자 무타페어 전서영 김서희 등이 은메달을 잇따라 획득하면서 메달수를 급격하게 늘려갔다.
1위는 중국으로 금메달 42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22개로 총 8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메달순위 종합 3위인 일본은 금메달 16개, 은메달 22개, 동메달 23개로 3위를 유지했다.
4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북한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7개로 6위에 랭크됐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