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서태지가 신비주의를 벗고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다는 소식과 함께 단독 토크 코너 편성에 대해 프로그램 담당 김광수 PD가 입장을 밝혔다.
'해피투게더3' 김광수PD는 복수 매체를 통해 23일 일각에서 불거진 특별 대우 논란에 대해 "'해피투게더3'에서 게스트 단독 출연은 서태지가 처음이다. 그러나 서태지는 70분을 홀로 채울 수 있는 게스트라 가능한 것"이라며 프로그램의 성격의 변화는 아니라고 밝혔다.
이어 김광수PD는 "유재석과 1대1 대화 후에 중후반부터는 MC들이 기존과 같은 형식으로 다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오는 10월4일 서태지는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태지가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오는 10월9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믿을 수 없어"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이제 신비주의 깨졌다"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