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정부가 5G(세대) 이동통신,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13대 미래성장동력 분야에 총 1조976억원을 투입키로 하는 등 새로운 먹거리가 될 신사업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는 소식에 사물인터넷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23일 오전 10시 2분 현재 코콤은 전날대비 4.60%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효성ITX, 에스넷 등도 동반 강세다.
전날 미래창조과학부는 내년도 예산 중 범부처 R&D 예산으로 올해보다 1조453억원(5.9%) 증가한 18조8245억원을 편성하고, 이 중 13대 미래성장동력 분야에 1조97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13대 미래성장동력 분야 중 미래부 소관인 5G 이동통신,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11개 분야에는 2천233억원이 투입된다. 또 소프트웨어(SW) 중심사회 육성을 위해 SW와 디지털콘텐츠에도 2천835억원이 책정됐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