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오는 10월 경기도 ‘양주신도시 푸르지오’ 아파트 2차분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최고 29층, 18개동, 총 1862가구로 구성된다.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58㎡로 꾸며진다. 이중 2차 분양은 총 562가구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842만원. 중도금 이자후불제 및 무이자 대출을 지원한다. 2016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10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2순위, 10일 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경기 양주시 광사동 652-4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