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의 성화점화자가 배우 이영애씨로 최종 확정됐다.
인천아시안게임 조족위는 19일 개회식의 성화점화자가 이영애라고 밝혔다. 조직위 측은 "이영애는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고 있고 중국에 초등학교를 설립하는 등 나눔과 봉사를 통해 아시아의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직위는 전날 개회식 해설자료에 성화점화자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린,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는 인물이고 중국에 초등학교를 설립하는 등 나눔과 봉사를 통해 아시아의 화합에 이바지했다는 설명을 실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