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직장인이 된 김성주가 박준형의 다사다난한 직장 생활을 예고했다.
20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될 tvN ‘오늘부터 출근’에서 연예인 출연자들은 2명이 1개조로 총 4개팀에 배치되고, 선배 사원과 멘토의 지도 아래 기존 신입사원들과 똑같이 이동통신사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오늘부터 출근’ 1기는 서울 소재 이동통신사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김성주와 박준형은 영업과 서비스 및 상품판매 등을 담당하는 현장마케팅팀, 은지원과 로이킴이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CV(Customer Value)전략팀, 이현이와 홍진호는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경험(UX)을 디자인하는 UT(Usability Test)팀, JK 김동욱과 김예원은 신입 몇 경력사원 교육 등을 맡은 인재개발팀으로 배정됐다.
팀내 파트너가 된 멤버들은 상사 눈치와 잡무로 고단한 신입사원 생활을 견디기 위해서는 끈끈한 정과 팀워크를 의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너무나도 자유로운 성격의 박준형과 한 팀이 되어 김성주는 조마조마해 했다.
김성주는 최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돌발행동을 많이 하는 박준형 씨는 직장생활을 하면 안 되는 분이다. 하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도 따뜻함이 있는 사람이라 박준형 씨 같은 직장인이 많으면 회사 다닐 맛이 나겠다는 생각도 했다”고 말했다.
또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성주는 “박준형은 어느순간 호되게 혼날 것이다. 어떻게 커버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우려를 드러내기도 했다.
김성주와 박준형의 파트너 관계는 ‘오늘부터 출근’에서 중요한 시청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일 밤 11시 1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