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통신기기 부품 개발업체인 피앤텔은 자회사인 미래산업이 64억원 규모의 토지와 자산을 매각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거래 상대방은 남성기계다.
회사 측은 "매출의 100%를 차지하는 팬택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장기간의 영업중단이 예상돼 자산 매각을 통한 인건비 및 부채상환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통신기기 부품 개발업체인 피앤텔은 자회사인 미래산업이 64억원 규모의 토지와 자산을 매각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거래 상대방은 남성기계다.
회사 측은 "매출의 100%를 차지하는 팬택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장기간의 영업중단이 예상돼 자산 매각을 통한 인건비 및 부채상환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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