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네이버는 네이버만의 주요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적용 사례를 소개하는 TECH NAVER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으로 '네이버는 이렇게 한다! 프런트엔드 개발 시작하기'를 출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책은 프런트엔드 개발 도구뿐만 아니라 버전 관리 시스템을 활용하는 방법, 코드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도구, 디버깅 도구, 빌드와 태스크를 자동화하는 도구까지 프런트엔드 개발 프로세스 단계별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와 사용법을 소개한다.

또한, 조직도 트리 만들기 사례를 기반으로 명제 작성, 마크업 개발, 자바스크립트 개발 등을 소개하는 등 독자가 프런트엔드 개발 과정을 직접 따라 해보면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이로써, 초보 개발자들도 프런트엔드 개발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손쉽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는 책에 소개한 예제 소스 코드는 위키북스 GitHub에 공개해, 개발자들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지난 2010년부터 네이버 기술 서적 시리즈의 첫 번째로 '소프트웨어 품질관리'를 선보인 이래 지속적으로 기술공유 서적을 출간해, 회사가 쌓아 온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