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피투게더' 박주미가 여배우들 사이 기싸움을 언급했다.
최근 '세대별 여배우' 특집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금보라, 박주미,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주미는 원조 국민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등장해, 실제로 여배우들의 신경전이 존재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주미는 "여배우들이 촬영장에서도 의상 때문에 신경전이 굉장히 치열하다. 시상식에서는 정말 좋은 드레스를 입기 위해 몇 달 전부터 미리 킵 해놓는다"고 말했다.
심지어 아직 어린 김새론까지도 아역 배우들끼리도 드레스 신경전을 겪은 적이 있음을 밝혔다.
박주미를 비롯한 세대별 여배우들의 신경전은 1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