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팅크웨어㈜(대표 이흥복, www.thinkware.co.kr)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의 지도 고도화 및 편의시설 정보를 반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업계 유일 위성지도를 보유한 팅크웨어는 9월 인천아시안게임의 생생한 현장을 제공하기 위해 무인조종 항공기인 ‘드론’을 띄워 행사장을 직접 촬영하여 위성지도 내비게이션에 반영한다.
또한 ‘아이나비 3D’전자지도에는 항공지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과 ‘계양체육관’ 등 관련 그래픽을 제작하여 더욱 정교하고 실제모습에 가까운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인천 아시안게임 경기장을 찾는 아이나비 사용자들은 정확한 지리정보 파악 및 해당 구간 주행시 실감나는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아이나비 LTE에어’는 인천 아시안게임 경기장 임시주차장 정보를 제공하여 경기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불편함 없이 주차할 수 있도록 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인천 아시안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도로 및 시설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할 것”이라며 “45억 아시안의 축제인 인천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