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이마트는 서울 강서구 소재 가양점에서 옥외 사과 판촉행사를 벌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마트는 사과 재배 농민, 경북 지역 농협 관계자들과 함께 ‘사과 장터’ 콘셉트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추석 이후 과일 소비가 감소하고 사과의 경우 출하 물량이 늘어남에 따라 경상북도, 대구경북능금농협, 문경시 등 사과 주산지와 공동 기획한 것이다.
이마트는 사과 소비 촉진을 위해 햇사과를 18일부터 24일까지 6900원(10개)에 판매하며, 은평점·명일점 등 5개 점포에서는 19일부터 21일까지 트럭 판촉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