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남성 구매 고객은 세일 전과 비교해 약 133% 증가했다.
세일 첫 날 인기 품목으로는 마스크팩과 헤어세럼, 수분크림 등으로 환절기 화장품을 미리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CJ올리브영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고가 수입 화장품 가격이 잇따라 인상됨에 따라 다양하면서도 트렌디한 국내외 뷰티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하려는 실속 소비자들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CJ올리브영의 2014 가을(FALL) 세일은 오는 21일까지이며 기초, 색조, 향수, 헤어, 바디, 헬스 등 총 9000여개의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