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일국은 지난 9월17일 인천 연수구에서 진행된 아시아경기대회(이하 인천 AG) 성화 봉송 행사에 화제의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성화 주자로 참여했다.
특히 송일국은 대한 민국 만세 세쌍둥이를 업거나 안고 달려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런데 행사 직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람들이 자꾸 만져 다친 것으로 추정된다는 글과 함께 얼굴에 상처가 난 민국이의 사진이 올라왔다.
또다른 사진에는 한 여성 팬이 첫째 대한이의 얼굴을 어루만지고 있다.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와 성화 봉송에 네티즌들은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와 성화 봉송, 민국이 아프겠다"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와 성화 봉송, 민국이 어쩌다가"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와 성화 봉송, 팬들 관심이 너무 과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가족으로 합류한 뒤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