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브'로 컴백한 그룹 비투비가 패션 매거진 '보그 걸'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비투비는 최근 한 보그 걸과 함께 화보를 진행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비투비는 루즈핏 청바지와 니트 의상을 입고 소년다운 순수함과 편안함을 나타내면서도 묘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비투비는 오는 29일로 다가온 바쁜 '무브' 컴백 준비 중에도 특유의 발랄한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한층 더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 이들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데뷔 900일을 맞은 소감과 각자의 근황에 대해 밝혔다.
특히, tvN 드라마 '아홉수 소년'에서 강민구 역으로 활약 중인 육성재는 "노출 신을 위해 식단 조정과 PT를 열심히 했는데 스케줄이 밀려 운동을 못했을 때 촬영을 해서 아쉬웠다"며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또한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멤버들 간의 돈독한 팀워크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정일훈은 "리더 은광이 형이 답"이라고 말했다. 이에 서은광은 "지금까지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어서 신기하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고 다들 착하다"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17일 비투비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비투비의 '무브(MOVE)' 로고와 함께 컴백 소식을 밝혔다. 비투비는 이번 '무브' 컴백을 위해 음악과 퍼포먼스적 변화는 물론 비주얼 변신을 위해서도 힘을 쏟으며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투비의 미니 6집 '무브'는 오는 29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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